

파소제니카사의 원내감염 병원체 검출용의 연구용 시약을 이용한 연구 수탁 서비스를 일본에서 개시
2012.11.19
파소제니카사(미국 메사추세츠주)는, 파소제니카사의 원내감염 병원체를 차세대 시퀀서 기술로 신속하게 검출하는 연구용 시약 HAI BioDetection Kit에 관한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일본에서 본 시약의 판매 및 수탁 서비스를 오늘부터 개시합니다.
본 시약은, 차세대 시퀸서를 활용하여 원내감염에 관한 12 종류의 병원체 (대장균, 녹농균, 황색 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대변연쇄구균 등), 700종 이상의 세균 계통 및 18 종류의 항생 물질 내성 유전자의 검출이 한 번의 해석으로 가능해집니다. 유전자 증폭법인 PCR법 등 종래의 유전자 검출법에서는 일반적 으로 병원체별로 분석이 필요하였던 것에 비해, 불과 12시간에 병원종, 계통, 샘플중의 존재량의 해석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복수의 병원 세균이 혼재하는 샘플에서도, 고감도로 식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해석 결과는, 감염 경로의 특정, 다종 복합형 감염의 검출, 감염제어 관리 등의 연구에 유용합니다.
당사의 드래곤제노믹스센타(미에현 요카이치시)에서는, 각종 차세대 시퀸서를 이용한 염기서열 해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인간게놈을 비롯한 다양한 생물을 대상으로 게놈 해석 수탁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본 시약을 이용한 수탁 서비스를 개시하여 지금까지의 기초적 연구분야와 함께 임상적 연구분야 에도 당사의 게놈 해석 수탁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 것으로, 게놈 해석 수탁 서비스의 영역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