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유전자 치료용 Vector에 관한 특허 일본 및 중국에서 취득
다카라바이오㈜와 미에대학에서 공동 출원중인 유전자치료용 Retrovirus vector 관련 특허출원이 일본과 중국에서 특허결정 통지를 받았습니다. 해당 특허는 당사가 임상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암 면역요법을 이용한 유전자치료의 기본특허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평가 통지를 받은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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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번호 |
특허명 |
특허 만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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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특허 제5271901호 |
"특정 유전자 발현 방법" |
2028년 6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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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신청번호 200880102998.9 |
"특정 유전자 발현 방법" |
2028년 6월 10일 |
TCR 유전자치료는 당사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유전자치료 프로젝트의 하나로, 현재 2 종류의 임상연구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 유전자치료에 사용하는 T세포는 내재성 TCR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재성 TCR로 인하여 유전자 도입된 외래성 TCR 기능을 억제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등록된 특허는 RNA 간섭 기술을 이용하여 내재성 TCR 발현을 특이 적으로 억제하는 기능을 유지하는 Retrovirus vector에 관한 것입니다. 이 vector를 사용하면 인위적으로 도입한 외래성 TCR을 효율적으로 발현시키는 것이 가능함과 동시에 내재성 TCR과의 mis-pairing 을 줄여 안전성도 개선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vector 기술을 이용하여 식도암을 대상으로 한 MAGE-A4 항원 특이적 TCR 유전자치료 일본국내임상시험을 2013년에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NY-ESO-1 항원 특이적 TCR 유전자치료의 일본국내임상시험을 2014년도에 개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본 특허 성립으로 해당 기술과 관련된 지적 재산을 더 확고히 하고, 향후에도 임상 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