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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전제품보기 > Stem Cell > 줄기세포 배양배지 > [사용 후기] 차세대 줄기세포 배양배지, DEF-CS™ Culture System

[사용 후기] 차세대 줄기세포 배양배지, DEF-CS™ Cultu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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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CS™ 500 Culture System을 사용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N대학 T님

iPSC 실험 경험이 없는데 iPSC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초보자라도 사용하기 쉬운 간편한 배양 시스템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카라바이오 TGCA세미나*에 참가해 DEF-C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 DEF-CS™의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B사의 K님

hiPSC Feeder-free 배양에 대해 검토하고 있을 때, 다카라바이오의 TGCA 세미나*에 참가하여 Cellartis의 DEF-CS™를 이용한 단일세포 배양 방법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테스트용 샘플을 제공받아 iPSC를 배양한 결과, 증식 능력이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J대학 K님

줄기세포를 처음 다루는 초보자도 iPSC를 간편하게 배양 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T대학 K님

이전에 사용했었던 배지는 미분화된 iPSC 배양 시 분화된 세포들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더 좋은 새로운 배지를 찾고 있었습니다.
H대학 M님

iPSC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을 하기 위해 높은 미분화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feeder-free culture 방법을 찾던 중, 다카라 바이오의 세미나*에 참가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A연구소 T님

줄기세포에서 유전자 편집을 하고자 다카라바이오가 주최한 유전자 편집 세미나*에 참여하였고,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을 위해 소개된 DEF-CS™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T대학 I님

영업사원에게 추천 받았습니다. hiPSC의 유전자 편집을 진행할 때, single cell cloning를 통해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F대학 O님

DEF-CS™는 iPSC를 feeder-free로 배양할 수 있고, monolayer 형태로 배양되기 때문에, 줄기세포 사멸 실험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분화 시스템이 이미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목적으로 하는 연구에 적합했습니다.
A사의 I님

기존에 사용하던 feeder-free 배지에서는 hiPSC 계대 배양시 확대 배양의 효율 (살아있는 세포 비율)이 낮았습니다.
T대학 K님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이 MEF**를 feeder로 사용하는 번거로운 방식이었기 때문에, feeder-free 배양 방식으로 전환하고 싶었습니다.
F대학 H님

Cellartis에서 판매하는 iPSC cell line인 ChiPSC (Cellartis human iPSC cell line)에 최적화되어 있는 feeder-free 배지였기 때문입니다.
T대학 S님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feeder 세포를 이용한 hiPSC 배양 조건에서는 바이러스 벡터의 도입 효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A연구소 N님

hESC의 electroporation 효율을 높이기 위해 (feeder cell과 co-culture시, feeder cell에 transfection되기 때문에) feeder-free 조건에서 hES 세포를 배양하고자 구입했습니다.

본 후기는 다카라바이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일문)의 번역본으로, 원문은 http://www.takara-bio.co.j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GCA는 다카라바이오(일본)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다카라코리아에서는 On-site 세미나로 진행 중, ** MEF는 Mouse Embryonic Fibroblasts로 iPSC 배양을 위한 feeder cell로 주로 사용



DEF-CS™ 500 Culture System 사용해 본 소감을 알려주세요!
J대학 K님

iPSC의 유지배양이 일반적인 adherent cell 배양처럼 쉬웠습니다. 줄기세포 초보자들에게도 안심하고 줄기세포 배양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A사의 I님

기존 배지의 낮은 확대 배양 효율 때문에 DEF-CS™로 전환하였고, hiPSC를 매우 원활하게 확대 배양하고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cell line과 같은 방법으로 배양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미분화 능력을 완전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Three germ layer로 분화 했을 때, 완전하게 각각의 마커발현이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T대학 K님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배양 배지와 비교했을 때, 미분화 줄기세포배양 중 발생하는 분화된 세포 발생 비율이 크게 감소 했습니다.
B사의 K님

세포 증식 능력이 아주 좋았고, 여러 번의 계대 배양에도 증식 능력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반면에, 함께 검토 중이던 feeder-free 배지를 이용했을 때에는 계대 배양을 진행할 때마다 증식 능력이 감소했습니다.
A연구소 N님

DEF-CS™를 사용했을 때, hESC는 대부분 분화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였고, hESC의 동결보존도 일반적인 slowfreezing protocol을 사용하므로 관리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F대학 O님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하지만 stock을 다수 확보할 때, 대량의 세포 배양 배지를 사용하므로, 가격을 조금 인하주신다면 좋겠습니다.
T대학 S님

Colony 형태의 hiPS 배양이 익숙했기 때문에, monolayer 배양으로 전환하기 위해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했고, 계대 타이밍을 잡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세포 상태가 정상인지 불안하기도 하였지만, 정상적인 배양을 확인하였습니다.
T대학 I님

다른 배지를 사용했을 때 실패하였으나, DEF-CS™를 사용하여 hiPSC 유전자 편집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H대학 M님

유전자 편집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A연구소 T님

제공된 protocol을 사용하여 feeder 상태에서 문제 없이 feeder-free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feeder-free 배지를 사용했을 때와는 매우 다른 줄기세포 형태가 관찰되었지만, 신경계로 분화 유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를 고밀도로 배양할 수 있어서, 배양 규모를 작게 유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T대학 K님

DEF-CS™에는 iPSC 배양에 필요한 모든 시약들이 포함되어, feeder-free 방식을 쉽게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F대학 H님

Feeder-free 상태이기 때문에 배양이 쉬웠습니다

본 후기는 다카라바이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일문)의 번역본으로, 원문은 http://www.takara-bio.co.j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GCA는 다카라바이오(일본)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다카라코리아에서는 On-site 세미나로 진행 중



구매를 망설이는 분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N대학 T님

계대 배양에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실험실 내에서 균일한 품질의 iPSC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 또한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DEF-CS™는 유전자 편집과 같은 gene transfer 실험에 매우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iPSC 배양과 유전자 편집은 매우 어려운 기술로 생각되지만, DEF-CS™는 그 두 기술을 좀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iPSC 배양 시스템이라고 느꼈습니다.
H대학 M님

iPSC 유전자 편집과 Single cell cloning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실험을 위해 DEF-CS™를 이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T대학 I님

새로운 배지로 변경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한 번 시도해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대학 H님

hiPSC를 처음 배양하는 저도 feeder 사용에 대한 걱정 없이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 iPSC 배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에게 추천합니다.
J대학 K님

iPSC의 안정적인 유지배양이 어렵거나, 대학원생 등과 같이 줄기세포 배양 경험이 부족한 분에게 추천합니다.
A사의 I님

DEF-CS™를 사용하면 iPSC 유지와 계대 배양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줄기세포 배양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T대학 K님

각각의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DEF-CS™는 줄기세포 실험 경험이 별로 없는 저희에게도 사용하기 쉬운 배지였습니다.
B사의 K님

Cellartis의 DEF-CS™은 세포 증식 능력이 매우 좋으며, 여러 번의 계대 배양에도 세포 증식 능력이 유지됩니다. 또한 단일 세포로 배양하기 때문에, 균일하게 배양이 가능하고, 계대 배양이 간편하기 때문에, 실험에 사용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T대학 K님

특히, 간세포 등으로 분화하는 실험을 계획 중이라면, 제조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들이 있어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F대학 O님

줄기세포를 feeder-free로 배양하고 일주일에 한번 배지교체를 생략할 수 있어, 개인이 실험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Cellartis의 iPSC주들은 간세포 분화 시스템이 확립되었고, 다양한 세포주가 있어 연구의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A연구소 T님

DEF-CS™는 feeder-free 배양에 필요한 배양 배지와 코팅시약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DEF-CS™에서 배양되는 줄기세포는 monolayer로 배양되어 기존의 배양시스템과 매우 다르기 때문에, 실제 iPSC가 맞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강력한 미분화 상태목적세포 분화 능력이 유지되었습니다.
A연구소 N님

hESC 미분화 세포를 안정적으로 배양할 수 있는 유용한 배지라고 생각합니다.
T대학 S님

기존에 iPSC를 다루고 있는 누구에게나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 후기는 다카라바이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일문)의 번역본으로, 원문은 http://www.takara-bio.co.j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GCA는 다카라바이오(일본)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다카라코리아에서는 On-site 세미나로 진행 중